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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원장의 성공한 덕후되기11

저의 취미는 독서입니다.^^ 안녕하세요. 웅원장입니다. 저는 취미가 좀 많은데요. 영화, 인터넷, TV, 프라모델, 자전거, 게임기, 컴퓨터, 시계, 독서 등이 제 취미입니다. 최근엔 그 중에서 독서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 같습니다. (TV와 인터넷을 빼면요...^^) 제가 읽는 책은 주로 경제관련서적인데요. 가끔씩은 소설을 읽기도 합니다. 이렇게 책을 읽다보니 정작 제 전문분야인 교정에 대한 책은 읽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안에 쌓여있는 여러 책들을 보니 최근에 읽은 교정책이 없다는 것이 더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사람은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산다고 하죠. 제가 딱 그러고 살고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하는 일이다 보니 다 알고 있다고 단정 지어버린채 새로운 지식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지내고 있었던 .. 2014. 11. 25.
Dell Venue 8 Pro 폴리오 케이스와 펜이 도착했네요. 안녕하세요. THE조은 치과 웅원장입니다. 오늘 아침에 Dell Venue 8 Pro 폴리오 케이스와 펜이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이제 집에 고이 모셔둔 본체를 열어볼 때가 되었군요. 빨리 빨리 열어서 사진 올리겠습니다. ^^ 2013. 11. 25.
Dell Venue 8 Pro 가 도착했네요. 안녕하세요. THE조은 치과 웅원장입니다. 오늘 출근해보니 11월7일 미국 Dell 에 주문한 Venue 8 Pro 가 딱 와 있네요. 아직 펜과 케이스가 안와서 오는대로 개봉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역시 태블릿은 윈도8이죠? ^^* 2013. 11. 15.
노브레싱?? 노브리딩!! 안녕하세요. THE조은 치과 웅원장입니다. 어제 해피투게더를 보다가... 이상한 점이 있어서 글을 써봅니다. 출연진 중에 서인국씨가 나오셨는데 이번에 개봉한 영화 '노브레싱' 홍보차 출여한것 같았습니다. 노브레싱 영어 철자로 No Breathing 근데 제가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숨을 쉬다의 breathe(브리-드)의 명사형은 breath(브레스)로 브레스가 맞지만 breathing의 발음은 '브레싱'이 아니라 '브리-딩' 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브리-딩' 이 맞군요. 영화감독님 혹은 스텝분들중에 이걸 아시는 분이 없었던 걸까요? 음...우리나라 영어교육에 문제가 있는게 확실합니다. ----------------------------------------------.. 2013. 11. 1.
남성 여러분들 헤어 왁스 어떤 것 쓰시나요? 안녕하세요. THE조은 치과 웅원장입니다. 남성여러분~ 스타일리쉬한 남성의 필수품 헤어 왁스...!! 어떤 것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사실 머리에 뭘 바르고 다닌 것이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2006년 정도 부터였던 것 같은데요... 제 머리카락이 유전적으로 가늘고 힘이 없어서 차악~! 가라앉는 볼품없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헤어왁스를 처음 써본 순간 '이건 나랑 평생 갈 친구구나' 생각했습니다. 그전에는 무스, 젤, 스프레이를 사용하였으나 역시 질감이나 내구성(?), 재스타일링 가능성(?) 등이 왁스가 월등히 앞서기에 다시는 무스, 젤, 스프레이를 사지 않을 겁니다. 그렇다면, 수많은 왁스 중에 어떤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국산, 외산 등 제가 그동안 수많은 왁스를 지르고, 사용해 본 결과를 .. 2013. 10. 30.
여러분들 더치커피 아시죠? 안녕하세요. THE조은 치과 웅원장입니다. 여러분 혹시 더치커피 아시나요? 뜨거운 물과 높은 압력이 아니라 차가운 물과 중력으로만 우려낸 커피 말입니다. (더치커피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클릭) http://ko.wikipedia.org/wiki/%EB%8D%94%EC%B9%98_%EC%BB%A4%ED%94%BC 제가 대학병원에 수련의로 있을 때만 해도 교정 진료후 여러가지 선물을 받았었는데... (자랑입니다.) 개원의가 된 이후로는 거의 받아 본 기억이 없네요...TT 그런데, 지난주 토요일 드디어 교정진료후 선물을 받았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더치커피를 주셨네요. 그것도 따뜻한 손 메모와 함께요...^^ OO님 감사드립니다. 예쁜 미소 계속 오래오래 간직하세요~ 2013. 10. 30.